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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Gamjatang (Pork Backbone Stew)

국물·탕 · 국자 9 · Nine of Ladles

감자탕

Gamjatang (Pork Backbone Stew)

난이도
보통
준비할 시간
핏물 빼기·끓이기 3시간 30분 이상 + 손질
분량
3인분
조리
5 단계
등록 장소
2

음식의 구성과 선택

이 감자탕은 돼지 등뼈와 감자·우거지·들깨가루를 함께 끓이는 냄비 요리다. 뼈를 고는 시간과 감자·잎채소가 익는 시간을 구분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뚝배기의 뼈해장국과 여럿이 먹는 감자탕은 제공 크기가 다를 수 있다. 뼈를 놓을 빈 그릇과 덜어 먹을 도구를 확보하고, 볶음밥이나 사리가 별도인지 먼저 확인한다.

For international readers

This gamjatang cooks pork spine bones with potato, greens and perilla-seed powder. Plan bone simmering separately from the cooking time needed by the potatoes and leaves.

이 버전으로 요리하기

이미지는 AI 생성 설명 그림이며 직접 조리한 촬영 기록이 아닙니다. 재료와 순서는 본문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재료·대체재 읽는 법

준비
뼈 손질·데치기와 채소 준비
가열
뼈 1시간 이상 + 감자·우거지 30분 + 마무리
대기
냉장 핏물 빼기 2시간
완성까지
핏물 빼기·끓이기 3시간 30분 이상 + 손질

아래 단계에 적힌 대기·가열 시간을 구분한 일정 안내입니다. 실제 조리 시험으로 측정한 총시간이 아니며, 손질·가열 시작·식히기와 작업 겹침에 따라 달라집니다.

재료 (3인분)

재료분량해외 대체재
돼지 등뼈Pork neck/back bones1.2kg한인 정육점, 립뼈로 대체 가능
감자Potatoes3개어디서나 구함
우거지 (또는 얼갈이)Napa cabbage outer leaves (blanched)2줌케일이나 배추 데침
들깨가루Perilla seed powder3큰술온라인 한인마트, 이 향이 정체성
깻잎Perilla leaves10장생략 가능하나 아쉽다
고추장·고춧가루·된장Gochujang, gochugaru, doenjang양념장온라인 한인마트
다진 마늘·생강·청주Garlic, ginger, rice wine잡내 제거어디서나 구함
대파·양파Scallion and onion적당량어디서나 구함

단계별 조리

  1. 감자탕 조리 1단계: 등뼈 핏물 빼고 데치기

    1.등뼈 핏물 빼고 데치기

    등뼈를 냉장고 안에서 찬물에 2시간 담근 뒤 생강과 청주를 넣은 끓는 물에서 10분 데쳐 손질한다.

  2. 감자탕 조리 2단계: 뼈 푹 고기

    2.뼈 푹 고기

    냄비에 뼈와 물, 된장 한 술, 양파를 넣고 1시간 이상 뭉근하게 곤다.

  3. 감자탕 조리 3단계: 양념장 만들기

    3.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국간장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감자탕 조리 4단계: 감자와 우거지 넣기

    4.감자와 우거지 넣기

    익은 뼈에 양념장을 풀고 감자와 데친 우거지를 넣어 30분 더 끓인다.

  5. 감자탕 조리 5단계: 들깨가루와 깻잎으로 마무리

    5.들깨가루와 깻잎으로 마무리

    들깨가루를 넉넉히 풀고 깻잎과 대파를 얹어 한소끔 끓여 낸다. 뼈째 상에 올린다.

여행에서 확인할 장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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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감자국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34길 43 (동선동1가)2026.08.09 확인

공개 자료로 확인한 위치입니다. 현재 영업 여부는 방문 전 식당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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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째 우린 살림 타로카드

이 음식의 관상 이야기 · 오락

넓고 두둑한 턱 + 짙고 검은 눈썹 + 크고 시원한 입 · (五行)

버려질 뻔한 것에서 진국을 우려내는 사람, 밤새 끓이는 뚝심과 뼈째 나누는 인심으로 서민 골목을 지키는 상.

정방향: 뼈에 붙은 마지막 한 점까지 발라 먹는 정성이 통하는 날이여. 남들이 버린 자리에서 니가 진국을 우려낸다, 알뜰함이 오늘의 무기다.

역방향: 우거지처럼 축 처져 있구나. 뼈저리게 힘든 시절도 들깨가루 한 술이면 고소해지는 법이니, 오늘은 니 국물에 향부터 더해라.

밥상 궁합

남은 국물에 김 가루와 밥을 볶는 마무리는 감자탕 상의 헌법 같은 천생연분이고, 서늘한 콩국수와는 온도 차가 계절 하나만큼 벌어지니 여름과 겨울을 나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