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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Doenjang Jjigae (Soybean Paste Stew)

발효·장 · XIV · The Tempered Crock

된장찌개

Doenjang Jjigae (Soybean Paste Stew)

난이도
쉬움
준비할 시간
25분
분량
2인분
조리
5 단계
등록 장소
2

음식의 구성과 선택

이 조리안의 된장찌개는 된장, 두부, 애호박, 감자와 양파를 한 냄비에 끓이는 음식입니다. 장을 만들던 역사와 오늘의 찌개 레시피가 같은 것은 아닙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지금 사용할 재료와 끓이는 순서를 중심으로 읽어보세요.

된장은 제품마다 짠맛과 농도가 다릅니다. 재료표의 양을 기준으로 시작하되 국물이 줄어든 뒤 마지막 간을 확인하세요. 밥과 곁들일 찌개인지, 국물을 넉넉히 떠먹을 음식인지에 따라 원하는 농도를 정하면 재료와 국물 양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For international readers

This version of doenjang jjigae brings soybean paste, tofu, zucchini, potato and onion together in one pot.

이 버전으로 요리하기

이미지는 AI 생성 설명 그림이며 직접 조리한 촬영 기록이 아닙니다. 재료와 순서는 본문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재료·대체재 읽는 법

재료 (2인분)

재료분량해외 대체재
된장Doenjang (Korean soybean paste)2큰술미소로는 깊이가 얕다, 온라인 한인마트 된장을 권함
두부Firm tofu1/2모 (150g)현지 마트 firm tofu
애호박Korean zucchini1/3개주키니
감자Potato1/2개어디서나 구함
양파Onion1/4개어디서나 구함
표고버섯Shiitake mushroom2개양송이나 느타리
청양고추Korean green chili1개세라노 또는 할라피뇨
대파Scallion1/2대실파
다진 마늘Minced garlic1/2큰술어디서나 구함
멸치 다시마 육수Anchovy-kelp stock2컵 (500ml)쌀뜨물이나 채소 육수, 급하면 맹물에 멸치액젓 약간
고춧가루Gochugaru (Korean chili flakes)1/2작은술 (선택)생략 가능

단계별 조리

  1. 된장찌개 조리 1단계: 육수 내기

    1.육수 내기

    냄비에 물 2컵과 국물용 멸치 한 줌, 다시마 한 조각을 넣고 10분간 끓인 뒤 건더기를 건져낸다.

  2. 된장찌개 조리 2단계: 된장 풀기

    2.된장 풀기

    끓는 육수에 된장을 체나 국자에 걸러가며 곱게 푼다. 고춧가루를 쓸 거면 이때 함께 넣는다.

  3. 된장찌개 조리 3단계: 단단한 채소부터

    3.단단한 채소부터

    감자와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5분간 끓인 뒤 애호박과 버섯을 넣고 3분 더 끓인다.

  4. 된장찌개 조리 4단계: 두부와 고추 넣기

    4.두부와 고추 넣기

    깍둑 썬 두부와 어슷 썬 청양고추, 다진 마늘을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5. 된장찌개 조리 5단계: 마무리

    5.마무리

    대파를 넣고 30초 뒤 불을 끈다. 간이 부족하면 된장을 아주 조금만 더 푼다. 뚝배기째 밥과 함께 낸다.

여행에서 확인할 장소 후보

이 음식과 관련해 살펴볼 후보 목록입니다. 출처가 있는 위치 기록만 지도와 연결하며, 현재 메뉴·영업·예약은 방문 전 직접 확인하세요. 장소 목록은 시식 평가나 수상 인증이 아닙니다.

또순이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7길 16 (양평동4가,지상2층)2026.08.09 확인

공개 자료로 확인한 위치입니다. 현재 영업 여부는 방문 전 식당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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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의 관상 이야기 · 오락

짙고 검은 눈썹 + 야무진 입매 + 긴 인중 · (五行)

화려한 날은 없어도 빠지는 날도 없는 사람, 입은 무겁고 정은 오래 묵을수록 깊어지는, 매일 상에 올라도 물리지 않는 된장찌개 상.

정방향: 요란한 것들 사이에서 니 구수한 중심이 빛나는 날이여. 이짝저짝 휩쓸리지 말고 니 장맛대로 가라, 결국 다들 니 뚝배기 앞으로 돌아온다.

역방향: 장을 너무 아꼈나, 국이 밍밍하다는 소리 듣겠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다 받아주다가는 니 맛을 잃어, 오늘은 된장 한 술 더 풀고 니 목소리를 내라.

밥상 궁합

구수한 꽁보리밥은 니 장맛을 군말 없이 받아 안는 무던한 천생연분이고, 혀부터 얼얼하게 치고 들어오는 마라탕 옆에서는 니 은근한 구수함이 설 자리를 잃으니 상을 따로 차리는 게 좋은 상이여.